두 발자국 눈앞에 있다.

그러나 서로 마주치지는 않는다.

 

자꾸만 어긋난다.

아직 마주지지 않을 때인가 보다.

 

여전히 방황하는 외로운 외톨이 불량곰.

 

 

어젯밤 꿈에...

 

 

 




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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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懋陣 불량선비™