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서히 흐려지는 가을하늘 
두근거리는 마음 안고 서있네.

불편한 현실과 설래임 만감이 교차한다.
그러나 지금 시간만큼은 마음껏 즐기고 싶다.

힘찬 
첫 곡 '떠나가는 배' 짜릿한 전율이 온몸으로...

 

 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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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懋陣 불량선비™