짝사랑 / 임보

 

 

내 전생에 너를

얼마나 울렸기에

 

한평생 날 붙들고

잠 못 들게 하는가

 

사랑은 행복이 아니라

형벌일 레

 

보이지 않는 끈으로

영혼을 묶는 ㅡ

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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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懋陣 불량선비™