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림을 그리는 것이 그리움인가?

노래를 부르는 것이 그리움인가?

 

펑펑 내리는 하얀 눈을 봐도 이젠 감흥이 없다.

사람들은 이렇게 점점 동안을 잃어버린 것인가?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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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懋陣 불량선비™