깊은 바다...

가슴이 시리도록 차가운

 

그 깊이...

아무도 알 수 없는 인연

 

가늠할 수 없다

이 가슴 다 태워버린 그 마음...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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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懋陣 불량선비™